2022년 1월 21일

명찰 롱 copy

지난해 뉴럴링크에서 개발된 칩을 이식한 원숭이가

혼자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제 인간에게 적용될 순서가 온 것 같다.

 

 

일론 머스크가 뇌 칩이식 임상 책임자와 임상 대상자들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FDA 승인 또한 기다리고 있다. 농담으로 “뇌에 칩박았냐?” 라고 말하던 시대가 진짜로 도례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기술이 정치와 결합되었을때 발생한다.

오늘날 글로벌 엘리트들은 팬데믹을 기획하여 인류에 백신을 맞게 했다.

백신패스라는 제도도 도입되었다.

향후 뇌 칩 이식을 위해 또 어떤 명분을 만들어 인류에 정착시키려 할지 두고볼 일이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무궁무진한 그들의 상상력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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