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8일

명찰 롱 copy

‘뉴럴링크’의 공동창업자 ‘맥스 호닥’이 경쟁사 ‘싱크론’에 투자하며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맥스 호닥’에 의하면 ‘뉴럴링크’는 아직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 방식을 고수하지만

‘싱크론’은 ‘스텐트로드’라고 불리는 칩을 목의 경정맥에 주입하여 혈관을 타고 뇌에 안착시킨다.

‘뉴럴링크’에 비해 한층 진보된 방식이다.

‘싱크론’은 이미 인간 대상의 임상실험을 FDA로부터 허가 받아 두뇌 칩 이식을 시행했다.

‘뉴럴링크’는 자본이 가장 많고 ‘싱크론’은 짬밥이 가장 많은 회사라고 한다.

두뇌칩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기업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두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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