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8일

명찰 롱 copy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뉴럴링크’의 공동창업자 ‘맥스 호닥’이 경쟁사 ‘싱크론’에 투자하며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맥스 호닥’에 의하면 ‘뉴럴링크’는 아직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 방식을 고수하지만

‘싱크론’은 ‘스텐트로드’라고 불리는 칩을 목의 경정맥에 주입하여 혈관을 타고 뇌에 안착시킨다.

‘뉴럴링크’에 비해 한층 진보된 방식이다.

‘싱크론’은 이미 인간 대상의 임상실험을 FDA로부터 허가 받아 두뇌 칩 이식을 시행했다.

‘뉴럴링크’는 자본이 가장 많고 ‘싱크론’은 짬밥이 가장 많은 회사라고 한다.

두뇌칩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기업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두렵기만 하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3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gayagongju
3 months ago

유능한 물리학자 지인이 원론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 합니다. 저것도 소설일까.. 승인까지 난게 재미나다 등등… 그럴수도잇다.
가능성은 열어둡니다. 실행은 하되 실험은 상공적이지못하다. 결과가 모호하다 등등..

Kim Jae H.
3 months ago

그 날이 점점 현실화 되면서 가까이 다가오고 있네요.

Ultra
3 months ago

로보캅 시대가 임박했군. 과거에는 허무맹랑했던 영화들이 현실이 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