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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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판교 사업단은 이재명이 경기도지사로 있던 2020년 8월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A아파트 61평 1채를 전세금 9억5천만원에 2년간 임대했다. GH 측은 원거리에 사는 직원들을 위한 숙소 용도라고 주장했으나, 해당 아파트 바로 옆집이 이재명의 집이었었고 정말 숙소 용도가 맞는지 의혹이 일었다.

대장동 수사도 문제지만 실로 의외의 사건이 이재명 때리기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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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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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me Han
2 months ago

문재인이 그걸 바라기에 하는 것.

tongchen
2 months ago

대통령도 되지 않았는데 미리 경호원을 붙였나?

pisaca
2 months ago

이재명 문재인 둘다 깜빵 가거나 뛰어내렸으면

Last edited 2 months ago by pisaca
Ultra
2 months ago

지금으로 봐서는 이재명은 잡고 문죄인은 봐줄 느낌…죄인은 며칠 전에 바이든과 전화도 한통 했고 ㅎㅎ

Ultra
2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네 그렇죠. 근데 놈들이 그 인간에 대한 미래의 용도가 있으면 그 마저도 쉽지 않겠죠?

Ultra
2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런데 자매님, 제가 대선 과정을 본 바에 의하면 이재명은 애초부터 놈들이 세운 decoy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처음부터 거의 대선 막판까지 그들이 틀림없이 점찍은 인간이 할 말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헛소리 퍼레이드… ㅋㅋㅋ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