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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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가 이끄는 ‘ROKSEAL’팀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자진 참여했다. 이근의 ROKSEAL은 일종의 ‘PMC'(민간군기업 : 용병) 라고 볼 수 있겠다. 이근은 대위 시절 세월호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미국 잠수부들과 참여하기도 했지만 팀원들의 개인 수당 협상에서 마찰이 생겨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이번 우크라 파견에서는 부디 세월호 사건때와 같은 불미스러운 이미지 남기지 말길 바라며, 아무쪼록 안전하게 귀국하길 기대한다.

이근 전 대위의 의용군 파견 소식이 알려지면서 러시아는 한국을 참전국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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