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0일

명찰 롱 copy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필요한 부위만 선택적으로 자극/치료하는 전자약은 통증과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을 무기로 바이오 분야에서 급성장 중이다.

코로나 팬데믹 역시 전자약을 실험하는 절호의 계기가 된 듯 하다.

가까운 미래에 충전만 시키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약은 병원 방문이 버거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 반복되는 약구입이 힘든 저소득층에도 환영받으며 폭넓게 사용될 듯하다.

사람도, 약도, 시스템도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름을 왜 하필 ‘테크다윗’으로 명명했는지 궁금하다.

‘다윗의 별’을 유난히 좋아하는 어느 글로벌구 집단이 떠오르는건 나뿐인가.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5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토니 소프라노
3 months ago

블로그에 정보들은 좋은데 광고가 너무 많네요. 다시는 들어오기 싫을 정도로 많아요. 그리고 도메인 서버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한국서 1기가 인터넷 쓰는데도 버벅이는 건가요. 이런 기본적인 부분은 보충 하시길..

국익만보자
3 months ago

난 가끔 3G 에서도 겁나 잘되는데… 기종에 따라 다른듯

크라이시스
3 months ago

이상하다. 속도 개빠른데요. 광고 버그 수정은 다음 업데이트 때 진행한다고 합니다.

Ultra
3 months ago

한쪽으로는 대중의 병을 고쳐주겠다고 하면서 희망을 주고, 다른 한쪽으로는 약에다가 마이크로칩과 같은 것을 집어넣어 대중을 인터페이스화… ‘테크다윗’ 이라는 이름이 딱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