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0일

명찰 롱 copy

필요한 부위만 선택적으로 자극/치료하는 전자약은 통증과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을 무기로 바이오 분야에서 급성장 중이다.

코로나 팬데믹 역시 전자약을 실험하는 절호의 계기가 된 듯 하다.

가까운 미래에 충전만 시키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약은 병원 방문이 버거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 반복되는 약구입이 힘든 저소득층에도 환영받으며 폭넓게 사용될 듯하다.

사람도, 약도, 시스템도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름을 왜 하필 ‘테크다윗’으로 명명했는지 궁금하다.

‘다윗의 별’을 유난히 좋아하는 어느 글로벌구 집단이 떠오르는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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