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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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미국에 보낼 특사에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박진 의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중국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중 끝판왕 보스’라고 보면 되겠다.

과거 그의 발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한미일 손잡아도 중국은 우리 말에 귀기울여라”였다. 실로 멋지지 아니한가?

윤석열의 인재 기용 라인업을 살펴보면 친미파 엘리트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지금까지 윤석열의 모습은 피아식별이 뚜렸하고 확실한 한미 공조 체제로 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 직무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주길 바라며 이번 정부에서는 한국에 잔존하는 친중 세력들을 확실히 소탕해 주길 바란다.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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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2 months ago

박진 의원님 화이팅

JD
2 months ago

한국은 미국에 찰싹 붙어서 가고 영업은 미국이 해주고 한국은 아웃소싱업체로 파이를 키워나갑시다

Hani
2 months ago
Reply to  JD

예리하게 잘 보셨습니다. 👍👏😊

lee22
2 months ago

줄을 타려면 확실하게

Ultra
2 months ago

이 사람이 지금까지 왜 그가 갖고 있는 최고급의 엘리트 스펙에도 불구하고 뒷전에 물러나 있었나 의아했는데 결국 앞으로 나서는군요. 그들 조직에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인사입니다. ㅎㅎ

Sujin Park
2 months ago
Reply to  Ultra

스피카수님은 물론이고 울트라님 글 읽으면 똑똑해지는 것 같아용ㅋㅋㅋㅋ

Ultra
2 months ago
Reply to  Sujin Park

감사합니다 수진님… 😁 수진님은 이 홈피의 분위기 메이커이십니다.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시지요.

Hani
2 months ago
Reply to  Sujin Park

저도 수진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스피카 수님, 울트라님, 수진님 모두모두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