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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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미국에 보낼 특사에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박진 의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중국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중 끝판왕 보스’라고 보면 되겠다.

과거 그의 발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한미일 손잡아도 중국은 우리 말에 귀기울여라”였다. 실로 멋지지 아니한가?

윤석열의 인재 기용 라인업을 살펴보면 친미파 엘리트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지금까지 윤석열의 모습은 피아식별이 뚜렸하고 확실한 한미 공조 체제로 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 직무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주길 바라며 이번 정부에서는 한국에 잔존하는 친중 세력들을 확실히 소탕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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