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4일

명찰 롱 copy

윤석열 45.7% 이재명 40%

설 직후 윤 후보는 특히 2030세대에서 이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대에서 윤 후보는 53.7%, 이 후보는 22.0%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30대에선 윤 후보 52.8%, 이 후보 32.2%를 나타냈다.

물론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긴 하나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의 격차가 눈이 띄게 벌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아무리 여론 조사가 신빙성 없는 데이터라 할 지라도 완전 터무니 없는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는 법.

특히 설연휴 이후 두 후보의 격차가 엄청 벌어졌는데 주목해야 하겠다.

그러나 여전히 좌파 언론은 이재명의 압승이다.

아무튼 설 연휴 기점으로 대선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윤석열의 탈원전 백지화 공약이 큰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일까?

답글 알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