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4일

명찰 롱 copy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외교안보 공약은 글로벌 어젠다의 핵심을 비켜가고 있다.

몇가지만 짚어보자.

1. 차기 정부의 핵심 전략인 “바이오 경제”와 “디지털 대전환”에 대한 공약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일 텐데…)

2. 상호존중의 한중외교는 모호하고 포괄적이다.

3. 한러협력은 다가오는 동북아 패권 주도자들에게 아관파천을 던져주는 ㅈ망 공약이다.

4. 김대중-오부치 2.0 시대의 실현은 김대중으로부터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대일 외교정책을 이어받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야당 대통령 후보가 내세우기에 위험한 공약이다.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보수지지자들의 표를 떨어뜨리는 전략적 공약이라는 분석이 있다.

이러면 좀 힘들어 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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