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7일

>

윤석열 당선인이취임식 비용으로 33억을 사용한다. 취임식 장소 또한 청와대가 아닌 신라호텔 영빈관을 이용한다. 국민들은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을 방불케 한다며 이 초호화 혈세잔치를 비판하고 있다.

세금을 어디다 쓰든 내 알바 아니다. 내가 쓰지 말라고 해서 안쓸것도 아니니까. 아무튼 우리는 33억이라는 액수와 신라호텔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30억도 있고 40억도 있는데 왜 굳이 33이라는 숫자를 고집해서 언론사 배포 자료를 만들었을까?

콤파스형님들 33도가 떠오르는 건 나 뿐인가? 다른 호텔을 다 놔두고 굳이 ‘신라’호텔을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

신라 33도라…​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비스트 저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