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0일

명찰 롱 copy

간만에 윤 후보가 시원한 반중 발언을 해주었다.

점점 여론이 윤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여론은 여론일 뿐 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큰손들의 동화줄을 누가 더 단단히 붙잡고 있느냐가 관건이다.

아무튼 정책적 공약을 통해

중국 때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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