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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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장동 수사에 칼을 뽑아들었다. 이제는 한국의 정치권 내에서 진보 세력과 친러, 친중 세력은 확실이 구분되어야한다.

추미애, 이재명 도대체 차이나 머니 얼마나 받아 먹은거냐? 북한도 중국 손절하는 마당에 오히려 지들이 더 난리…

아무튼 이번일을 계기로 한반도에서 친중, 친러 완전히 뿌리 뽑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나저나 윤석열이 말만 그럴듯 하게 하고 제대로 수사 안하면 실망할 사람 꽤나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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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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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2 months ago

연류. 커넥션. 인볼브드. ㅋㅋ 위대한 가카께서 아마도??? 그렇다면… 수사가 제대로?? ㅋㅋ

Frog
2 months ago

쩍벌이랑 찟재명이 같이 엮인 사건인데, 사수 박영수를 비롯해 남욱, 정민용, 곽상도, 김수남, 최재경, 김오수, 권순일, 박범계, 김남국, 추미애, 송영길(대가리 괜찮나?) 등등,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사건 당시 주임검사가 쩍벌이었는데(2011년),,,,과연? 뽑은 칼이 과도?

wan bin
2 months ago

문재앙의 최후는 어떻게될까요??글로벌엘리트들이 쓸모있다고 판단해서 놔둘까요 아님..노무현처럼 숙청할까요???예측좀 부탁드려요

Ultra
2 months ago

이걸 윤석열이 정말 할까가 임기 초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인데, 이것 역시 배후세력이 결정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의 존재가 앞으로 그들에게 쓸모가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국무총리 인준을 볼모로 해서 더불당이 딜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Ultra
2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다 죽어가게 했다가 살려주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충성하는 심리를 이용하는 거지요. 도요타 다이쥬는 실제로 죽다가 살아났고, 문죄인은 정치적 생명이 사실상 끝나서 자기 당에서도 설 자리가 없어졌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