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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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당선되자 벌써부터 중국은 한미 동맹 강화에 대해 걱정하는 눈치다. 언제적 3불 정책을 거듭 이행하라며 윤 당선인에게 은근히 압박을 넣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중국의 메시지가 과연 윤석열한테 통할지 관건이다. 한국은 중국의 안보 우려를 존중해야 한단다.

존중이라…김치와 한복을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놈들한테 존중이 필요할까 싶은데, 우리 코가 석자인데 한국이 니들 안보 걱정할 상황 아니다.

윤 당선인에게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부디 임기 5년 동안 사드 포대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증강 배치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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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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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2 months ago

윤은 말들어여함요. 안들으면 임피치먼트가 도래할지도 … 뒤바뀌고 틀짜는것은 저들 전문이니… 윤은 그야말로 바지사장. 가능할까 사드배치????

짱께 킬러
2 months ago

윤씨가 사드를 사자고 했으니 반드시 포대 및 사드를 더 증강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ㅎ

Ultra
2 months ago

짜장면이 실실 쪼개면서 엄포놓으러 왔었군요. ㅋㅋ 아무리 그래봤자 윤이 무서워 할 것 같지 않군요. 자기의 진짜 윗어른은 따로 있으니까요. 한번씩 중국한테도 말을 들어주는 연출은 할 수도 있겠지요. 한국 대중의 분열을 위해서..

Ultra
2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렇게 되더라도 시진핑은 누가 그걸 추진하는지 잘 알겠지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친구만큼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겁니다.

그나저나 지금 한창 영상 만드시느라 바쁘시겠군요. 그 광경이 눈에 선합니다. ^^

PJY
2 months ago

그동안 저자세로 일관한 문정부의 대중국 외교의 잔재가 당분간의 남아 있을 것 같군요. 초장에 길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