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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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만은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 했다는 이번 선거, 그러나 우리는 윤석열에 대해 절대 잊지 말아야할 점 그리고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다.

먼저 윤석열은 최초 문재인이 임명한 문재인의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모두들 이재명이 문재인의 정치 스텐스를 계승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사실 이재명과 문재인은 다르다.

윤석열이 당선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과 과거 4.15 부전 선거 의혹이 우리 기억 속에서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 벌써 대중은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윤석열의 방역 정책에 대해 다시 살펴보자. 그는 방역 패스 제도를 반대하는 것이지 백신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백신 의무화쪽이 아니라 백신 개발을 촉진하며 국가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기조다. 정부 차원의 바이오 산업 육성 지원, 의료와 디지털 분야의 접목, 백신과 치료제 R&D 지원 확대 등 모두 큰 손들의 어젠다와 일치하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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