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4일

윤석열 임기 초반부터 언론에  등장하는 ’33’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7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Ava Lee
3 days ago

참 그들이 좋아하는 숫자 ㅋㅋㅋ 여기저기 숨겨놓죠 ㅋㅋㅋ

에프 킬라
3 days ago

33이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는 붕삼이들이 까부는 게 보이네. 켐트같은 미신을 믿는 주제에 마스크 쓰는 건 왜 비난하니. 방독면을 써도 모자랄텐데ㅋ 백신 접종자들 개돼지라 비난하면서 윤석열을 빠는 정신병자들 부터 진짜 인지부조화 장애인들이 왜이리 많음. 진짜 내가 정신병 걸릴 것 같음.

nepforkr7191
3 days ago

프×메이슨이 33이 최고 계급이라고 하지요? 수님 말씀대로 그분들의 하수인인 것이 확실해보입니다.

Star Unicorn Jeon
3 days ago

한국 사람들이 3과 관련된 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919년 3.1운동 민족대표의 수는?
33인

맛세오
3 days ago

33회 사법시험 합격(9수만에)
윤석열 지지자 33인 포럼 발족(2021년)
..
재미있네요 ㅎㅎ

Ultra
3 days ago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형제자매들이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고 세상이 자기 것 같이 느껴질 것 같은데… 과거에 슨싱님이 선거 유세 때 자기가 세계에 유명하고 힘있는 ‘친구들’ 이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던 게 생각나는데, 그 친구들이 지금 생각해 보니 그놈들이었네요. ㅋㅋ

pisaca
4 days ago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