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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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카드 중 시계 탑이 불길 속에 무너지는 모습을 그린 ‘combined disaster(복합적인 재해)’라는 카드가 있다. 사람들은 오륜기를 연상케하는 색상의 옷을 입고 있고 그 위로 시계탑이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배경이 되는 도시 전체가 불길에 휩쌓여있다. 시계 바늘은 시침과 분침이 각각 2와 11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2월 11일 이후, 혹은 2월 말을 뜻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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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복합적인 재해가 발생한다는 것을 예언한 카드일까?

사진 속 시계탑은 우크라이나의 도시 심페로폴에 위치해 있다.

심페로폴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영토 분쟁 지역인 크림 반도에 위치한 도시로서 러시아 크림 공화국 또는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 공화국의 수도이다.

※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이니 그냥 재미로만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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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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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allel
2 months ago

우연의 일치 치곤 너무 잘 맞는 그림
심슨 만화에 9.11테러 와 그외 수십가지가
다 현실이 됐습니다
저는 사람옷에서 우크라이나 국기색이 보이네요

Last edited 2 months ago by vsallel
에드몽당테스
2 months ago

일본이라고들 말했는데 중국 동계 올림픽 끝나고우크라이나 일줄 누가 알았겠어요.무섭습니다.

숭이
2 months ago

오륜기 색상 옷을 입은 사람들이 웃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저만의 착각이겠죠? 이 카드의 오륜기 색상은 올림픽을 의미한다기보다 국경을 초월한다는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Ultra
2 months ago

예전에는 이 카드가 도쿄 올림픽에 관한 예언이 담겨 있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한 것이 맞는 것 같네요. 많은 수의 일루미나티 카드가 섬찟할 정도로 정확한 예언을 담고 있는데 그것 역시 세계의 주요사건들이 그들의 기획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에프 킬라
2 months ago

재미납니다ㅎㅎ

Ultra
2 months ago
Reply to  에프 킬라

놀라운 카드들이 많더라고요. ㅎ

에프 킬라
2 months ago
Reply to  Ultra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놀랍습니다.

Ultra
2 months ago
Reply to  에프 킬라

네 우연 치고는 그 카드가 오래 전에 나와서 실제 사건들과 끼워 맞췄다고 말할 수도 없죠. 걔네들은 원래 자기들의 존재와 계획을 한번씩 슬쩍슬쩍 흘립니다. 아마 조직의 하부계층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알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naranza
2 months ago

우크라이나 화폐인 500 흐리우냐 뒷면에 피라미드전시안이 있습니다. 어디서 들어서 진짜인가 확인해볼려고 위키피디아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에프 킬라
2 months ago
Reply to  naranza

오.. 그렇군요ㅎ

Ultra
2 months ago
Reply to  naranza

과거에 구약시대 유대-예수교의 발상지나 다름없는 이라크를 쓸어버렸던 것과 같은 맥락인 셈이군요. 다른 족속들이 그곳에 들어와서 문명화한 것을 숙청하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Last edited 2 months ago by Ultra
에프 킬라
2 months ago
Reply to  Ultra

울트라님 아시는거 진짜 많으시네요

Ultra
2 months ago
Reply to  에프 킬라

감사합니다 ^^ 에프 킬라님과 같이 저와 시각이 같고 눈이 밝으신 분을 만날 때 마다 무척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