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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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주장이다. 우크라이나 일대에서 흑사병 등 고위험 생물 무기 개발 흔적이 포착되었다. 이에 미 국무부는 러시아가 대량 인명 살상을 할 수 있는 생화학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 우크라이나군이 먼저 사용한 것처럼 명분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러시아는 국익을 위해 언제든지 생물 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응수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이게 아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우크라이나 일대에 무기화 되어있는 흑사병이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글로벌 엘리트들의 차후 계획이 만약 흑사병 확산이라면 우크라이나, 러시아 어느쪽에 뒤집어 씌우건 온갖 명분을 만들어 확신 시킬것이다. 그 상황까지 치닫게 된다면 이것은 더이상 누구의 잘잘못이 아니며, 흑사병 공포가 전세계를 강타해 코로나보다 더한 고통을 겪게될 것이다.

경제, 산업 등 인류 근간의 모든것이 휘청거리고 이러한 위험 환경 속 큰손들의 주머니는 두둑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