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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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러 전쟁은 우리에게 미국 달러의 위상을 재확인 시키켜주었다. 현재 중러 단일 통화 실시, 반서방 중심의 디지털 결제망 활성화로 향후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의 자리를 내줄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그러나 달러의 패권은 무소불위와 같은 미국의 패권과 직결된다. 달러가 무너진다는 것은 미국이 스스로 패권을 내려놓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즉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는 것이다. 다른 이유는 차치하더라도 가장 큰 문제는 달러를 대체할 국제결제 수단이 아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아프리카티비, 카카오티비, 네이버티비 등이 아무리 발버둥 처도 절대 유튜브를 넘을 수 없는 것과 같다.

로스차일드가 아직도 건재하다는 증거이며 그 힘은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 인류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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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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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1 month ago

네 맞습니다. 로스차일드를 정점으로 하는 글로벌 세력의 파워는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미국과 달러로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에 적수가 있을 거라는 건 환상이며 거짓이지요.

saltandpepper
1 month ago
Reply to  Ultra

과거에 있었던 제국이 다 부침이 있었는데, 로스차일드같이 그 정체를 숨긴채 뒷구멍으로 여러 나라를 지배하는 형태는 인류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서, 과연 그 끝이 언제가 될 지 아주 궁금합니다.

죽기 전에, 로차 가문 일족들이 그 동안 무슨 일을 저질렀고,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철저하게 복종하게 만들었고, 또 자기들 내부에서 권력투쟁은 없었는 지… 정말 궁금한 게 많은데, 그 전모가 드러나는 날이 꼭 오기를 바랍니다.

Ultra
1 month ago
Reply to  saltandpepper

네. 모든 것에는 끝이 있고 저도 말씀하신 대로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놈들의 제국은 전대미문의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갈 것 같습니다. 솔직히 우리 세대 안에서는 그들의 몰락을 목격하지 못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