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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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중요한 발언을 했다. “우크라이나는 동서를 잇는 가교가 되어야 한다.” 시진핑과 왕이 역시 러시아를 두둔하는 듯하나 현 러시아의 전쟁 도발에 회의적이고 중립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각국의 주권과 영토를 보존하고 지역 안보는 군사집단을 강화하는 것으로 하면 안된다고 한다. 이 와중 왕이의 발언은 참으로 놀랍다. 우크라이나를 “동서를 잇는 가교”라고 명명한다. 큰손들에게 두들겨 맞는 당사국의 외교부장 답게 글로벌 어젠다를 정확이 이해하고 있는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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