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1일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부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1개로 중국 영웅으로 우뚝선 ‘에일리 구(중국명 구아이링)’

그녀는 현역 모델이기도 하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중국 전력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중국으로부터 막대한 스폰서를 받았다.

올림픽 기간 동안 루이비통, 빅토리아 시크릿 등 24개 이상의 광고를 계약해 1200억 상당의 수입을 얻었다.

그러나 올림픽 이후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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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

이중국적을 이용한 완벽한 비지니스.

이번 동계올림픽을 위해 귀화한 사람들을 대표선수로 내보내며 프로파간다를 했지만 오히려 중국이 당한 꼴이다.

중국 축구도 용병팀 꾸려 말썽이더니 중국의 스포츠계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글로벌 호구가 따로 없네.

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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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Kim
3 months ago

목숨 보전하려면 나중에 말했어야지 ㅜㅜ 조심안하노

3 months ago

구씨가 중공이군요. 음.. 의문점이 풀렸습니다. 중공에 부역하는 대기업. 중공칩을 쓰는 통신사.

Ultra
3 months ago

굉장히 ‘유대’ 스럽네요… 남이 잘 키워 놓으면 그때 고스란히 꿀~꺽… 😆

Sujin Park
3 months ago
Reply to  Ultra

공감합니다ㅋㅋ 저 여편네 혹시 유대인 아닌가요? ㅋㅋㅋ

Ultra
3 months ago
Reply to  Sujin Park

혼혈로 보이는데 한쪽이 그럴 확률이 높죠. 중국인이 동양의 유대인이라는 말도 있듯이 오랫동안 유대인들이 중국과의 민간적인 접촉이 엄청 많았죠. 다른 것 거의 따지지 않고 실리만을 추구하는 것이 서로 많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