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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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동참 여부를 놓고 동맹·우방국들의 ‘등급’을 다시 매기려 할 수 있단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보이콧 하면 우리편 보이콧 안하면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것인가?

자칫 잘못하면 한국이 이 크게 맞을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 때 진짜 조심해야한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눈 밖에 날수 있다.

중국 다음 타깃이 한국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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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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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2
3 months ago

문재인이 친미이며 하수인들의 충실한 개라고 분석하시지 않았나요?? 그럼 윤석열이 반중으로 밀고 가는데 그 쪽으로 힘이 실린다는 걸까요

Ultra
3 months ago

사진 가운데 있는 국제적 천재 삶은 소대가리가 과연 자기 마음대로 참가나 불참을 결정할 수나 있을까요? 이런 중요한 문제는 한국내 글로벌 매니저님이신 홍 할아버지께 여쭤보고 하라시는 대로 할 것 같습니다. 😆

Last edited 3 months ago by Ul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