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8일

명찰 롱 copy

필자는 지난 방송들을 통해 시진핑은 글로벌 엘리트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충실한 동조자, 즉 X맨이라고 여러번 강조한 바 있다.

미중 패권 전쟁속 미국과 싸우고 있는 것 같지만 속은 그와 정 반대다.

그게 아니고서야 지금 그가 벌이는 행동들이 가당키나 한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이 단적인 예다.

 

 

시진핑은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주요 성과 도시를 봉쇄했다. 

세계 정상국가들도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 한 상황에 벌어진 일이다.

물론 핑계는 오미크론 ㅋㅋ

이번엔 중국내 멀쩡한 영어 표지판을 자국어로 교체하는 엽기적인 정책을 벌이고 있다.

올림픽을 앞둔 상황에 영어 표기의 안내판들을 모두 교체하고 있는것.

가뜩이나 중국 입국자들은 반드시 PCR 검사를 2회 해야 한다는 강화 방역 조치를 내리기도 했다.

오지 말라는 소리다.

2021년 부터 시진핑의 행보는 과거 모택동의 문화 대혁명을 떠올리게했다.

이 두놈이 중국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모택동은 X맨의 임무를 충실하게 한 덕에 중국 위안화에 얼굴이 그려져 있다.

시진핑 얼굴이 위안화에 등장할 날도 머지 않았다.

(추신 : 일본 엔화에 그려져 있는 인물은 모두 프리메이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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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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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Kim(@esther-kim)
9 days ago

그래도 <I SEOUL YOU> 같은 병신영어는 안 썼네 ㅋㅋㅋㅋㅋ 중공식 영어로 하면 “Sijinping Bingsina” 이거네?

Achilles79(@achilles79)
9 days ago

중국 인민들아 쪽수도 많은데 언제까지 공산당 뒤만 닦아줄꺼냐 ! 일어나라 ! 이제 !

Melonlemon(@charlieoph)
9 days ago

중국인들이 안되었네요…. 여기도 별반 다를바없지만요…

Ultra(@ultra)
9 days ago

문화대혁명… ㅋㅋㅋ 사실은 문화대파괴겠죠? 이걸 보면서 느끼는 건 인간은 탐욕에 의해 눈이 멀게되면 대의명분을 헌신짝 같이 버리고 자신의 국가와 민족 마저 저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naranza(@naranza)
9 days ago

엔화 프리메이슨은 처음 듣네..

국익추종자(@ddd)
10 days ago

달러와는 반대로 말 잘듣는 지도자들을 지폐에 넣어주는군요 ㅎㄷㄷㄷ

Last edited 10 days ago by 국익추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