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7일

명찰 롱 copy

새로운 변이가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돌연변이를 46개 보유한 변이 ‘B.1.640.2′가 12명에게서 발견됐다.

해당 변이는 아프리카 국가인 카메룬에서 처음으로 유입된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COVID-19을 마치 예측 불가능한 돌연 변이를 낳는 통제 불능의 위협인 양 포장하고 있다.

기사를 보는 내가 다 민망할 지경이다.

주목해야할 점은 바로 이것이다.

오미크론이 발생했다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이어

이번 변동 또한 아프리카 카메룬이 타겟이 되었다.

제3세계 접종률 올리려고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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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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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hani)
15 days ago

독일 친구가 어제 보여준 자료인데, 1981년도 만화책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했다는 부분의 텍스트가 나왔더군요. 그리고 몇 주전에 본 자료에서도 다른 유럽국가의 만화책에 1981년 더 이전에 코로나가 있었다는 내용의 만화책이였던거 같아요 ㅎㅎ
코로나..무엇을 의미할까요?

지수(@jisoo)
15 days ago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제발~~ 그만해~! 나.. 나 무서워~”
아비규환 속에서 무서움에 떠는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공포를 조장한 기획자.

코로나 팬데믹을 기획한 자들은 무슨 대화를 나누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젠 엔데믹화 되어 좀 나아지나 했더니 또 변이라니ㅠㅠ

Ultra(@ultra)
15 days ago
Reply to  지수

코로나 작전의 기획자들은 요즘 엄청 바쁠 것입니다. 매일 자기들이 벌여놓은 작전의 진척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고 계속 극비 미팅도 하고… 수십년의 세월과 천문학적 숫자의 자금을 투입해 진행하는 만큼 사생결단으로 추진 중이죠.

Ultra(@ultra)
16 days ago

다음 타자… ㅋㅋㅋ 코로나 작전은 놈들이 끝내야 끝나는 것이지 바이러스가 약화되거나 없어져야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계획에 언제 종식이 되는지 이미 정해져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