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7일

명찰 롱 copy

새로운 변이가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돌연변이를 46개 보유한 변이 ‘B.1.640.2′가 12명에게서 발견됐다.

해당 변이는 아프리카 국가인 카메룬에서 처음으로 유입된 것으로 과학자들은 보고 있다.

 

 

COVID-19을 마치 예측 불가능한 돌연 변이를 낳는 통제 불능의 위협인 양 포장하고 있다.

기사를 보는 내가 다 민망할 지경이다.

주목해야할 점은 바로 이것이다.

오미크론이 발생했다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이어

이번 변동 또한 아프리카 카메룬이 타겟이 되었다.

제3세계 접종률 올리려고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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