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영상)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백신 접종

중앙일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도된 문재인 대통령 내외 백신 접종 영상

유튜브 채널 중앙일보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cSP1DJWLrcI

 

칸막이 뒤에서 주사를 준비했기 때문에 백신 라벨이 잘 보이지 않는 것 외에 접종 과정에서 뭔가 잘못 된 것은 보이지 않는다. 한 가지만 더 지적하자면 근육 주사는 주사 바늘을 근육에 꽂고 나서 주입 전에 주사기plunger(밀대)를 뒤로 뽑아 피역류(regurgitation) 여부를 확인하고 주입하는데 영상에서는 그러한 액션이 보이지 않는다.
 
환자 바로 앞에서 준비했다면 백신을 주사기로 뽑고 나서 주사 바늘 커버를 다시 씌우지 않고 신속히 환자에게 주입해도 되는데, 칸막이 뒤에서 환자 앞으로 옮기는 거리 이동이 있기 때문에 리캡핑 하는 게 맞다. 주사 바늘의 오염을 막기 위함이다.
 
그런데 그것 보다 더 중요한 의혹들이 발견 되었다.

아래는 원본 영상을 슬로우 모션으로 재생한 편집본이다. 주목해야 할 영상에서 두 가지 포인트이고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해 놓았다.

우선 아래 영상을 보자.

백신 접종 영상 중 가장 의심스러운 부분을 슬로우모션으로 캡쳐하고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시했다.

첫 번째 장면에서는 백신을 뽑은 주사기를 칸막이 뒤쪽으로 이동 시키는 모습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바늘에 캡이 여전히 씌워있는 듯 보인다. 방금 약을 주사기로 뽑아낸 직후인데 말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내용물 불명의 주사기를 미리 준비해 놓고 커버를 씌워둔 후, 마치 백신을 뽑아 내고 있는 것 처럼 연출을 했다는 말이 된다.

두 번째 장면은 위에서도 언급 되었듯, 근육 주사는 주사 바늘을 근육에 꽂고 나서 주입 전에 주사기plunger(밀대)를 뒤로 뽑아 피역류(regurgitation) 여부를 확인하고 주입하는데 영상에서는 그러한 액션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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