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전세계가 슬슬 엔데믹 분위기로 전환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국 또한 코로나를 풍토병이라는 표현으로 바꾸기도 했다.

그러나 이미 시스템으로 자리잡은 방역체계는 계속해서 유지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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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이슈는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거나 언제 그랬냐는 듯 자취를 감추기도 한다.

인류는 불과 한달전의 난리 법석을 모두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 살아간다.

그러나 명심해야할 것이 있다.

글로벌 어젠다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엔데믹은 팬데믹 종료를 뜻하기도 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을 의미하기도한다.

끝은 또다른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엔데믹이 또 다른 ‘무언가’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아니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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