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9일

명찰 롱 copy

오잉? 글로벌 큰손들의 본진인 영국이 의외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결정에는 또 무슨 뒷 생각이 숨어 있을지 궁금하다.

혹시 국민들 폭발하기전에 살짝 풀어주는 척하는 것일까? 

물론 더 큰 그림을 위해서…

 

 

최근 빌 개새이츠의 엔데믹 발언도 그렇고 화이자 회장, WHO의 입장도 그렇고

대충 사기 팬데믹은 이쯤에서 마무리하려는 분위기는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여기 저기 기사들을 찾아보니 대충 4월쯤엔 끝날거라는 뉘앙스이던데

또 프랑스를 보면 이와는 정 반대로 백신 패스와 방역을 강하게 밀고 나가고 있다.

아무튼 글로벌 엘리트 보건 파트장인 빌 개새이츠가 최근 엔데믹을 전망한 만큼

향후 백신 패스와 같은 강제적 방역 대책들이 어떻게 변모해 갈지 두고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지난해 말 FDA국장은 1월 말이 되면 미국 내에 팬데믹이 종료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요즘 분위기기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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