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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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역 정책 많이 느슨해 지더니 끝날때 까지 끝난 게 아니구나…

전염성이 더 강한 변이가 올 11월에서 내년 사이에 대 유행할 것이라고 한다.

사망자 최대 27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

11월이면 기존의 독감 시즌이기도 하다.

코로나가 계절 독감 풍토병으로 고착된 걸 확인시켜주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매우 전략적인 발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마도 그 전에 코로나 독감 백신이 출시될지도.

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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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1 month ago

ㅜㅜ 파우치도 가을에 유행한다고 얘기한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ᆢ암튼ᆢ여름에 큰일 일어날거란 얘기도 있고ᆢ다음은 북한이 전쟁일으킨다는 얘기도 있고ᆢ사람들은 이상해져 가는거 같구ᆢ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에프 킬라
1 month ago

고마해라. 진짜…. 악마놈들아….

Sunshine
1 month ago

매번 어이없는데 이번에도 역시 어이없네요 ㅋ 그들은 신이라도 되나보죠? 어떻게 얼마나 감염되고 얼마나 죽을지 예상하는지 ㅋ

Ultra
1 month ago

이건 이미 예정됐던 것인데, 그까지 가기도 전에 우크라이나에서 뭔가 큰 게 터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 전쟁의 계획 속에 분명 그로 인한 팬데믹이 내정되어 있을 것 같고, 그게 언제 무엇이 될지가 관건으로 보이는군요.

sldlf123
1 month ago

인구감축과 인간개조ㅠㅠ
전지구적으로 대중들의 환경까지 말끔히 개조ㅎㅎ..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네요

DangDong
1 month ago

매년 유행하겠죠. 그러다 저항이 거세지거나 그 넘들 맘 먹은대로 성과 (?) 안 나오면 처니언두 같이 큰 거 빵 터뜨릴테고.. 우리 신세가 연구실에 갇힌 실험용 쥐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