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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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암호화폐 관련 기술을 전수한 이더리움 재단 소속의 과학자 ‘그리피스’가 미국 뉴욕 법원에서 징역형을 받았다.

그에게 적용된 혐의는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위반이다. 그는 2018년부터 북한에 암호화폐 인프라를 만들 계획을 세우고 2019년 평양 블록체인 암호화폐 회의에 참석하여 제제를 피하는 방법, 금융 서비스, 암호화폐 송금 방법 등을 강의했다.

간이 배밖으로 나와 자기 무덤을 자기 스스로 판 것이다. 말하면 뭐하나. 혹시 이분 유대인인가. 그래서 살려줬나. 다른 국가 다른 인종이었으면 어디선가 변사체로 발견되거나, 심장마비로 즉사하거나, 여객기 폭파사건으로 죽었을 것이다. 넥슨 김정주를 비롯해 암호화폐 관련 역린을 건드린 자들은 모조리 숙청당하고 있다.

그리피스는 나중에 쓰임새가 있을성 싶으니 살려둔 듯…

아무튼 디지털 화폐가 향후 큰손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어젠다인지 알 수 있다.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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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 킬라
1 month ago

유대인일듯 ㅎㅎ

Ultra
1 month ago

이 사람이 정말 개인 차원에서 그런 일을 했다면 제정신이 아닌데 과연 그랬을까 의심이 가는군요. 가상 화폐에 그 정도의 전문가면 배후조직의 존재도 인식을 했을 터이고… 그런데 이 자는 깜빵에 가고, 원숭씨는 죽고… 큰손들이 제거하려는 자들을 걸려들게 하는 스파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