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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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에너지 기업인 ‘엑슨모빌’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뛰어들었다. 남는 잉여 셰일가스로 비트를 채굴한다. 남아봤자 얼마나 남겠냐 싶겠지만, 이 프로젝트에서 엑슨모빌은 전체 천연가스 생산량의 0.4% 수준인 월 5억리터의 잉여 천연가스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상 본격적으로 앞호화폐 채굴 사업에 뛰어든 것이나 다름없다.

탄소 배출면에서도 기존 전력 공급에 비해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향후 미국 암호화폐 채굴 시장에 엄청난 변화가 예상된다.

한국 전력도 버려지는 전기가 상당한걸로 알고 있다. 스마트그리드 효율성 고민할 시간에 비트 채굴해서 팔면 전기세 안올려도 될텐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