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것 보다 더 많은 물건이 왔는데, 사진에 모두 담지 못했습니다.

명찰 롱 copy

2021년 4월 12일 17:05

오늘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소포가 와있었어요.

저를 아껴주시는 시청자님들(엄마같은 언니들)께서 보내주신 선물들ㅠ

제 왼쪽 어깨가 아픈 것을 알고 보내신 관절, 연골 치료제와 방송할 때 똑같은 옷 좀 계속 돌려가며 입지 말라고 보내주신 셔츠들. 이미 제 옷장 속에 어떤 옷들이 있는지 파악 끝나셨다네요…

또 한 분은 제가 종종 찾는 응급약 훼스탈이 떨어졌을까봐 한국에서 공수해 주셨어요. 그 외에 피로회복제와 각종 차, 용각산, 올리브, 제 몸에 딱맞는 자켓까지…

따뜻한 사랑이 넘쳐납니다. 스피카 스튜디오가 멈출 수 없는 원동력입니다. 넘치는 사랑은 또 저를 통해 어디론가 필요한 곳으로 계속 흘러갈 것입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실명을 다 밝힐 수는 없지만 진심을 가득 담아 감사드립니다.

※ 다음 영상은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전 업로드 됩니다.

SPIKA STUDIO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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