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명찰 롱 copy

최근 화이자의 먹는(경구용) 코로나 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국내에 처방된 가운데,

2018년 화이자의 CEO가 세계 경제포럼에서 흘린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화이자의 CEO는 “이미 제약업계에서는 알약에 전자칩(Electronic chip)을 넣는 기술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가 약을 먹으면 환자의 몸속에서 생체칩이 시그널을 보낸다.

또한 미국 FDA의 승인도 받았다.” 라고 밝혔다.

 

 

결국 환자가 특정한 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관리자가 환자의 알약 성분에 들어있는 미세한 생체칩의 전자신호를 수신해 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엿볼 수 있다는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권침해에 해당한다.

필자는 이와 같은 내용을 지난 방송을 통해 다룬 바 있다.

누군가 악용하면 전자칩을 통해 인체의 모든 정보를 밖으로 빼낼 수도 있다는 점은 상당히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만약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그 알약에 생체칩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모를 경우, 이는 곧 뉘렌베르크 법을 위반하는 생체실험이라고 볼 수 밖에 없어 큰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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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4 months ago

이놈들이 앞으로 한다는 건 이미 하고있는 건 아닌지… 이놈들이 하는 말은 절대로 액면 그대로 들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