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명찰 롱 copy

주 4일 또는 4.5일제에 대한 기사다.

물론 일하는 시간에 최대한 집중을 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것은 좋은 방법이긴 하다.

올해 안에 모든 직종을 주 4일제로 한번에 바꾸는 것은 매우 힘들겠지만 점진적으로 시행될 듯 보인다.

그러나 이것 뿐이겠는가?

 

 

근무 시간을 줄이는 것은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되어있다.

사람이 가장 적은 비용으로 많은 간접 경험과 시간을 보낼수 있는 수단중 하나가 바로 게임이다.

FPS 게임의 경우 사용자의 1인칭 시점으로 전투, 비행, 탐험 등이 가능하다.

현재 VR과 접목된 게임 산업은 완벽한 메타버스가 나오기 전의 과도기와 같다.

재택강의, 메타버스, 유튜브, 개인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더이상 오락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주 4일제로 변화 된다는 것은 향후 노동력 감축과 산업 전반의 자동화 디지털화를 의미하는 것이기도하다.

또한 인류는 집에서 이른바 ‘플랫폼 노동’을 하며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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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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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ultra)
18 days ago

이 글을 읽으니까 앞으로 한 20년 후에는 이 세상과 그 속의 사람들이 어떻게 변해 있을까를 상상해보게 됩니다. 그때가 되면 제 생각에는 지금 우리와 같은 현세대 사람들과 청소년층 간에 거의 완벽한 단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naranza(@naranza)
18 days ago

일자리는 계속 줄어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