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4일

>
>
>

가상인간 제작사 네오엔터디엑스와 사회문제 발굴 펀딩 플랫폼 프로젝트퀘스천이 가상인간 “리아”로 중국의 한복공정에 대응하는 한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미 가상인간 리아는 한복을 입고 춤추며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도배하여 뉴욕을 방문하는 전세계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신고식을 치루며 주목을 받은 상황이다.

여기서 인지해야 할 몇가지만 짚어보자.
1. 한국의 가상인간 수준을 전세계에 선전함
2. 파친코로 일본을 뭉갠 것처럼 중국을 쳐발림
3. 앞으로 가상인간들이 열일하는 시대가 열렸음을 시사함
4. 한국이 4차산업혁명의 선도국임을 알림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2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Hani
1 month ago

그분들의 돈주머니를 늘리기 위한 과정 중 하나군요. 4차 산업의 선도국인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하고 부 축척의 도움이 되므로 하는 것이겠지만. 외국사는 한국인으로써 한국의 위상이 올라가면 외국생활이 조금더 녹녹해 지는 부분이 있어 좋더라고요.^^

Ultra
1 month ago
Reply to  Hani

저도 해외에 사는 사람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표면적으로나마 상승하는 건 기분 나쁘지 않은 일이지만, 문제는 미국에서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동양인들 전체를 Asian이라고 묶어서 동일 집단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솔직히 생활 속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위상이 올라간 것을 피부로 느끼기가 힘듭니다. 도리어 트럼프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명명하고 떠들어 댄 이후 동양계 전체의 지위가 좌천된 느낌이고, 더 웃기는 건 제가 이곳에 긴 세월을 살아 오고 있지만, 동양계의 정치적, 사회적 지위가 제가 여기 처음 왔을 때와 비교했을 때 개선된 것이 없고, 도리어 엄청난 인구와 번식력을 자랑하는 남미계에 치어서 그야말로 정치적으로는 개밥의 도토리 격이 되고 있습니다. 독일에 사신다는 알고 있는데 그곳은 동양계의 지위가 어떤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