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명찰 롱 copy

유럽 국가들 특히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유명 관광지나 공공 건물에 출입할 때 입구의 가드가 항상 방문자의 보안 상태를 체크한다.

관광객이 주로 들고다니는 카메라와 트라이포드 같은 큰 물체를 들고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도 이러한 시스템이 점진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국민들은 예로부터 집단 안전 불감증을 앓고 있다.

군인, 경찰, 소방관에 대한 대민 신뢰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자신들이 충분히 안전하다고 착각을 하니 그들을 하찮게 여기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다.

테러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명분에 의해 언제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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