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8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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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지난 영상 ‘우크라이나 위기 사태의 본질’ 편에서 자세히 언급했듯,

중동과 한반도라는 ‘지정학적 화약고’가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일대로 이동하고 있다.

이 와중에 미국을 위시한 글로벌구들은 천연가스 판매와 군수물자 판매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우크라이나 긴장 상태를 빌미로 여러가지 재미 볼수있는 기회를 맞은 것.

그야말로 일타쌍피.

미국과 러시아가 가스 패권을 놓고 이제부터 유라시아라는 새로운 화약고에서 주구장창 전쟁놀이를 하게 생겼다.

군산복합체가 슬슬 군수물자들을 다시 풀어놓을 때가 온 것이며, 과거 중동의 모습을 앞으로 이곳에서 관람할 수 있게될 것이다.

한반도 전쟁 위기를 떠들던 우파코인들의 먹거리들이 없어져간다.

지금까지 동유럽 중앙아시아 일대에 전개된 미군 전력에 대해서 따로 서치해 보시길 바란다.

미국이 이 새로운 화약고 개업식을 얼마나 거창하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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