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1일

명찰 롱 copy

미얀마에 달러 결제가 막히면서 현재 중국 위완화를 공식 통화로 사용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 기업 관계자가 군사정권 관료와 만남.

 

 

 

 

미얀마 현지에 건설 되었던 한국 대기업의 제조 공장들이 빠져나오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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