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5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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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원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삼성.

미국 소형원전 기업에 600억을 투자했다.

미국 소형원전 사업에 물주가 되어주는 삼성과 두산의 행보.

스피카 스튜디오는 지난 SMR관련 방송을 통해 빌게이츠의 소형원전 체계가 2022년 부터 전세계에 활성화 될 것이라고 언급해왔었다.

한국의 태양광을 비롯한 친환경 정책, 탈원전 등은 이 소형원전을 한국에 들여오기 위한 밑밥이었다.

(에너지 공백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냄으로써 소형원전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고도의 전략)

이로써 삼성은 반도체 산업을 비롯해 정부, 글로벌구들과 손잡고 세계의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임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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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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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3 months ago

놈들이 한국사람들을 아주 다방면으로 잘 써먹네요. 자기들 국적의 기업이 세계를 주도하는 것 같이 보이니까 비행기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 우쭐하게 한 다음, 죽지살지 모르게 충성을 바치고 애국심을 불태워 일하면 빨대를 꽂아 단물만 쪼옥 빨아들이는… 세상을 둘러보면 사실 능력에 비해 한국사람들 같이 단순하고 순진한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걸 놈들이 모를 리 없죠.

Tony Yang
3 months ago

재용이를 감방에 넣었던 것도 쇼일 듯…까불면 다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