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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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 삼성 북미법인 부사장으로 영입된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대사를 잘 알것이다. 그는 골수 오바마. 바이든의 사람이다. 말이 좋아 삼성 부사장이지 미국 정부와 의회에서 파견된 삼성 감시요원이라고 보면 되겠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래도 삼성이 중국같은 반서방에게 넘어가지 않는게 어디냐고…맞는 말이다. 그러나 삼성 같은 글로벌 기업이 차이나한테 넘어갈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었다. 글로벌구들이 얼마나 애지중지 키운 기업인데ㅋ가뜩이나 세계 공산품의 근간을 책임질 반도체라는 원자재를 생산하고 있지 않는가. 큰손들 입장에서 삼성은 지속가능한 수익원인 것이다.

아무튼 삼성이 미국 정부와 깊이 연루된 인재를 뽑았다고 잘한일이라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대부분 바이든과 오바마를 극도로 증오하던 우파들이었다. ㅋ 좌우를 탈피해 눈을 뜨건, 미국 삼성을 빨지 말건 제발 둘중 하나만 하자.

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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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ca
1 month ago

이게 빨대인 증거는 뭐지 그냥 삼성이 미국 정치 빨리 대처하려고 영입한건데

Last edited 1 month ago by pisaca
박성현
1 month ago
Reply to  pisaca

삼성이 한국기업인줄아는 사람이 있네 ㅋㅋㅋ

멤버
DangDong
1 month ago

바의 한국 첫 방문지 샘성 평택 공장 예정 바지들 참 정말 열심히들 산다 열심히들 살어

Ultra
1 month ago

좌우만 정열적으로 따지다가 결국 해롱해롱한 상태가 되어 자기가 어느 쪽에 서있는지도 분간을 못하는 상태가 바로 ‘우왕좌왕’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