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4일

>

산업혁명 당시 저정도 대접이었다니 상상이 안가네ㅋ 조선 미개하다고 욕할게 아니었구먼…

과연 ‘신사의 나라’라는 프로파간다는 또 언제 만들어진 거짓 선전 문구일까나?

십여년 전 낭만과 예술의 나라 프랑스 파리 샤르드골 공항 지하철에 들어섰을때, 밀려오는 궁극의 찌린내와 노숙자, 집시, 난민들을 보고서 개사기당한 느낌을 받았었다. 와~ 세계인들에게 온갖 방송과 언론을 통해 거짓 선전을 이렇게 하는구나 싶었다.

참 웃기는 건 미국과 영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땅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환상은 깨진다. 사람들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뉴욕 맨하튼을 떠올리지만 이곳이 세상에서 가장 비위생적이고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게다가 모든게 비싸기까지한 그야말로 쓰레기 덩어리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차라리 홍콩 센트럴이 훨씬 더 좋다. 아니 그냥 EBS 세계기행으로 보는게 잴 좋음. 암튼 산업혁명 당시 영국 식민지들이 어떤 취급을 당했을지 상상하기도 싫네…

오늘의 결론 한국, 일본 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telegram
Share on linkedin
Share on email
13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인기순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travelingtree
15 days ago

계급투쟁이 왜 먹혔는지 적나라하게 확인하네요. 이런 비참한 현실에 대해 진심 마음 아파하고 바꿔보려고 했던 사람들이 동조하고 함께 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16 days ago

련방린민공화국 국민의식의 개돼지라. ㅜㅜ

Last edited 16 days ago by 욘
Sussy 🤪
16 days ago

일본 큰 손들이 방해만 안 하면 참 좋은 국가인데

Melonlemon
16 days ago

한국도 한국나름인 거 같아요😅 길거리 수많은 침들과.. 무법오토바이들 심지어 요샌 전동킥보드… 각 나라에서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듯 해요..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 없다는 말은 😅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짱께 킬러
16 days ago

유럽인들이 치사하거나 영악한 이유를 알겠네요. 한국 가고프네요 ㅎ

shinyheen
16 days ago

신사의 나라의 과거는 신사가 아니었네요

45340k
16 days ago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비참을 넘어 처참했네요 지금의 편안함에 정말 감사해야겠어요
편안ㆍ 평안 하세요 수님~^^
감사합니다 ❤️

tenderroll
16 days ago

운좋게 여러나라를 돌아다닐 기회가 있었는데..
한국이 최고 였습니다..!!

hyun suk
16 days ago

우리나라 이스라엘을 깨울 동방의 독수리 잃어버린 열두지파 ㅋㅋ 동방이 한국이면 동방박사랑 욥도 한국인? 친유대정서 조장하기 위한 조작

Star Unicorn Jeon
16 days ago

그 살기 좋은 나라를 한국의 엘리트 층과 그에 맹목적인 숭배를 하는 무뇌충 개돼지들이 ‘헬조선’으로 전락시키고 있죠.

사실, 요즘 들어 걱정인 게 한국도 멕시코, 베네수엘라 꼴 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무분별한 표심, 포퓰리즘으로 이미 정신나간 미친X마냥 왔다갔다 오락가락 하는 꼴이 제정신이 아닌듯.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병신 취급,
주둥이로 위선 떠는 새끼는 영웅 취급.

그런 나라가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을런지…

Ultra
16 days ago

개사기 당했다는 것에 나도 한표…😆 한국에서만 살아온 사람들은 외국, 특히 서양 선진국들에 대한 로망이 많은데 실제로 가보거나 살아보면 반드시 얼마 안 가서 그것이 깨지지요. 세상에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으며 현실은 냉정합니다.

칸논
16 days ago
Reply to  Ultra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Ultra
16 days ago
Reply to  칸논

Rude Awak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