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명찰 롱 copy

중동에 있는 미국의 최우방국 사우디가 통수를 쳤다.

이 사건의 쟁점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과연 미국이 몰랐을까? 이다.

아니다.

중동 지역에 고정궤도를 도는 첩보 위성만 수십기에 달한다.

즉 미국이 모르고 있었다는 건 미친소리…

이건 알면서도 가만 놔둔 것이다.

 

 

왜냐? 중국이 어떤 미슬 기술을 갖고 있는지 보려고 했던 것 같음.

또는 이것을 명분으로 사우디에 제재를 가하겠다고 하는데…

그 저의가 무엇인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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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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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6 months ago

제 생각에는 이런 게 바로 세계가 국가간의 유대나 알력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하나의 거대한 프랜차이즈가 다수의 상점을 거느리듯이 글로벌 엘리트들이 국가들의 간판을 걸고 영업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게 세계의 역학관계를 이해하기가 쉽죠.

Ultra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그 이유가 바로 그들이 모든 국가들의 실세를 자기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국가들을 도구로 사용하기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너무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엘리트들은 세계 국가 정부들에게 외부에서 눈에 보이는 정도로만 자금력이나 로비로 제한적인 영향력 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