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9일

명찰 롱 copy

1. 자발적으로 mRNA 경구용 치료제의 임상실험 대상이 될 것임

2. 예상대로 mRNA 백신은 암치료를 위한 것이었음 

 
 
첨언하자면 AI 의료 시스템은 준비 다 해놨는데 사람의 유전자정보와 그 사람을 읽어낼 센서가 없었던 것.
 
그래서 생각해낸 묘안이 팬데믹.
 
확진자 검사로 유전자 정보를 채취하고 백신으로 센서 주입.
 
백신 맞든 안맞든 모든 사람이 검사는 받을테고 백신패스로 사는거 힘들게 하면 저절로 맞게 될테니.
 
유전자 정보로 알게된 미래의 암발생을 치료할 유일한 방법이 전자약과 나노봇이면
 
어차피 맞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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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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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me Han
Yesome Han
6 months ago

전혀!

페르
페르
6 months ago

왠지 저 방식은 혈전을 더 유발 할 것 같네요..
위벽에 미세침으로 침투한다는 것이.
안그래도 스파이크 단백질로 인한 혈관파괴 그로인한 혈전이 문제인데..

Ultra
Ultra
6 months ago
Reply to  페르

영어 속담에 “One man’s misery is another man’s fortune” 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비극은 다른 사람의 축복이란 얘기죠. 우리 표현인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와 거의 반대의 개념인 셈인데 바로 그것이 글로벌리스트들의 사상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잘 되려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이 희생양이 되어야한다는 것이죠. 그들은 세상 사람들 모두가 같이 잘살게 하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하는 것 같이 보이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죠.

Ultra
Ultra
6 months ago

그렇다면 조만간 코로나 백신을 지금같이 눈이 벌게서 밀어붙이는 건 슬그머니 들여놓을지도 모르겠군요. Sue님은 어떻게 보세요?

Last edited 6 months ago by Ultra
Ultra
Ultra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네. 치료제 말이 나오고 우리의 호프 빌 게이츠가 코로나 종식을 슬슬 내뱉는 걸 보면 얼마 안 가서 코로나에 관해서는 덜 쫗아댈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더 포괄적으로는 계속 밀어붙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