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9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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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개새이츠는 지난 2021년 11월 다음 팬데믹으로 생화학 테러에 의한 천연두 유행을 콕집어 지목했었다.

• 그는 또다른 팬데믹이 올것을 오늘 또다시 언급했다.

• 구글은 이틀전 검색창 화면에 천연두 비슷한 발진이 난 아이의 얼굴을 개제했다. mRNA 천연두 백신이 나올 것이라 장담한다. 코로나 팬데믹과 백신패스를 갑자기 종료시키는 이유인 것 같다. 이 말을 빌 개새이츠가 했다는게 중요하다. 그가 한 말은 하나도 빼지않고 다 일어났기 때문이다.

• 천연두 바이러스를 이제까지 저장해온 두 나라는 러시아와 미국. 2019년 러시아에서는 이 천연두 바이러스를 저장해온 연구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며 천연두 바이러스의 유출을 의심.

• 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발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천연두 테러를 저지를 수도 있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만들어질 수도 있다. 글로벌구들이 우한폐렴의 최초 발생지를 중국으로 지목해 국제 사회에서 매장시킨 것처럼 천연두 테러를 러시아에 책임지우고 유라시아의 왕따로 만들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본다.

(원래 대립하는 두 국가 중 한 국가에서 테러가 발생하면 상대국의 소행으로 둔갑시키기 좋다.)

이렇게 되면 글로벌구들은 4가지 이익을 챙기게 된다.

1. 천연가스 패권 장악

2. 군수물자를 통한 이익

3. 러시아를 영원히 골로 보내기

4. mRNA 백신 전 세계 접종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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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yojung
3 months ago

안그래도 이 기사보고 완전 소름….ㅠㅡㅠ 또 한번의 폭풍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gayagongju
3 months ago

몸에 칩박겟네. 치료 연구진행되겟고.
이게 뭔삶인가? 돌아보게되네요.
푸틴은 엑스맨.
미쿡이 이래서 유럽애들이 시러하는군요?
혼자 다 말아드셔서..
정치적문제가 아니라 패권장악으로.

JD
3 months ago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게 무엇일까요??

박성현
3 months ago

빌개새이츠 ㅋㅋㅋ

신재웅
3 months ago

안그래도 이번 올림픽 사태로 러시아는 미운털 제대로 박혀있던 마당에 저렇게 되면 러시아 국격은 그야말로 나락으로 가겠군요 ㅎㅎ.. 그나저나 천연두는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을 괴롭힐지.. 하루빨리 글로벌구 놈들의 만행을 사람들이 알아내지 않으면 새로운 팬데믹이 계속해서 끝없이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네요. 망할 놈들.

Ava Lee
3 months ago

수님은 다음 펜데믹 시기가 언제쯤이 될거라 예상하시나요? 진짜 좀 쉬는 시간이라도 주고 했으면 ㅋㅋㅋ ㅠ

최의영
3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모두가 기뻐할때가 위기의 시작이 될거같네요.

Last edited 3 months ago by 최의영
JacquesMayol
3 months ago

애초에 코로나 기획한 놈들은 따로있는데 중국에서 퍼진 것으로만들어 시진핑은 공포 분위기 조성하고 우한에서 사람들 쓰러지는 가짜영상 전 세계에 퍼나르고, 시진핑이나 트럼프나 다 짜고치는 고스톱. 우한에서 심장마비처럼 쓰러지던 사람들, 비슷한 증상의 사람이라도 지금 다 어디감?

nainital
3 months ago

천연두와 함께 다른 한 켠에서는 에이즈바이러스도 착착 진행되고 있네요. 플랜A 플랜B 뭐 이런건가요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
코로나19 백신이 에이즈 위험성을 높인다
https://www.fnnews.com/news/202010211323110077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소장 앤서니 파우치)
코로나19에 이어 에이즈에도 mRNA백신을 사용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12/12/SXIJGDQFFFA3DMLAS2SSX3FNYY/

영국 옥스퍼드대 국제공동연구진
증식속도 5배 빠른 에이즈바이러스 발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0413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서 에이즈 자가진단키트 무료지원
https://www.ccgazette.ca/articles/free-hiv-test-kits-now-available-province-wide/

Ultra
3 months ago

한동안 조용하시다 했는데 이걸 파고 계셨군요. ^^

이 기사의 서두에 러시아라고 써있는 걸 보고 즉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떠올랐네요. 그리고 위에 예측하신 시나리오가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작전의 방향의 변화가 감지되는 지금 이 시점에서 러시아가 국제 불량배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우연이 아닌 것 같군요.

천연두가 다음 팬데믹으로 닥칠 것은 거의 확실시 되는데 그것이 곧 시작될지 아니면 세상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한 기간을 얼마간 거친 후가 될지 궁금합니다.

skylove
3 months ago

다른 얘기로ᆢ
파이낸스투데이 22,1,29 첫 캠트레일 뉴스가 있습니다. 청와대국민청원도 있었죠ᆢ 치매보험 검색중 보게 되었는데ᆢ캠트레일로 치매환자도 증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2018년 문이 내걸었던 문케어공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치매보험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기사내용에는 기상청도 누구도 답이 없다는 내용이 있고, 날씨보면 댓글에 구라청욕들이 많죠, 날씨가 늘 틀리니ᆢ정부나 기상청은 알면서 조용히 입닫고 있고ᆢ시골에 캠트레일을 더 많이 뿌립니다. 습관적으로 주변과 하늘을 잘 쳐다보는 저는 저희 시골집갈때마다 날씨가 맑은적이 없었고 시골인데도 늘 뿌옇기만 했죠 시골집에서 잘때 새벽이면 비행기 여러대가 지나는 소리도 들렸거든요. 어느지방을 가도 맑고 쾌청한 하늘보기가 어려웠어요, 하늘에 줄 그리는거 자주 목격했구요. 농사에 영향도 받겠죠ᆢ모든 일을 보면서 분노를 참을수 가 없어요ᆢ천연두바이러스도 그렇고ᆢ늘 기도합니다

박성현
3 months ago
Reply to  skylove

아무리 생각해도 캠트레일만은 역정보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