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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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30일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의 빌게이츠,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 공동의장으로부터 축전을 받았다.

이유야 뻔하지 않겠는가. 큰손들을 거슬렀던 노무현, 박근혜의 전철을 밟지 말고 초반 부터 줄 잘서라고 좋은말로 압박하는 것으로 본다.

특히 빌게이츠 재단 측은 한국의 국제사회 역할 확대와 게이츠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백신허브로서 대한민국의 역할은 과연 무엇일까? 앞으로 한반도와 이 세계에 어떤 미래가 펼져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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