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쓰나미

명찰 롱 copy

2021년 9월 5일 22:33 UTC-04:00

변화의 쓰나미

중국이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력이 여전히 강력하며 북괴 김일성을 추종하는 주사파들로 인해 한국이 사회주의화, 공산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우리는 이 프레임 안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미국에 의한 중국과 북한 접수는 사실상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고 보면 된다. 팽팽했던 미중 대립구도는 지난해 중국 금융 시장 개방으로 마무리되었고, 사실상 현재는 미국의 사후 처리 과정에 와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중국은 일대일로 사업, 해외 정치인 매수, 불량품 항공모함 건조, 인공섬 난개발 등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했으나 현재 회수되고 있는 것이 없으며 아무런 이득을 남기지 못해 결국 국고가 바닥이 난 상태다. 중국 내 달러가 없는 것이다. 이때 트럼프는 달러가 바닥이 난 중국의 모가지를 잡고 금융을 개방하도록 한 것이다.

아이티 대지진,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한국의 대대적 한영 연합훈련, 중국의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해 등 일련의 사건들이 그 좋은 예이다. 작게는 조국 일가의 몰락도 그 예이다. 향후 중국이 완전히 정리되는 순간 이 모든 재해들은 멈출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겉모습은 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중국의 우량 기업들과 인프라의 주인들이 미국계 자본가들로 바뀔 뿐이다. 즉 주인만 바뀌는 것이다. 이제 중국은 미국이 장악한 거대한 시장이 되는 것. 한국의 IMF 때와 비슷한 경우다. 겉으로는 성장하되 돈을 뽑아가는 주인은 따로 있는 것이다. 러시아 또한 푸틴 다음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이스트메드 가스관 건설로 이제는 더 이상 천연가스로 돈을 벌 수도 없게 되었다.

100년 앞의 초국가적 계획을 세우는 그들.

이렇게 전 세계는 하나의 경제 패권으로 움직이게 되고 그것이 저들이 말해온 세계 단일정부이다. 이러한 변화에서 백신은 분명 하나로 통일되는 ‘금융 시스템’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본다. 한국의 공인인증서와 같은 역할을 ‘백신’이 하게 된다는 말이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과 나는 불행하게도 저들이 세운 2030 글로벌 어젠다들을 반드시 겪고 지나가게 될 시대를 살고 있다. 또한 그들의 어젠다 실현에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나라는 한반도이다. 현재 한국은 미국 주도의 4차 산업과 미래형 도시 구조의 표본 국가이다. 최근 20년 한국 IT의 눈부신 발전을 보면 더 이상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임을 더욱 절감할 수 있다.

눈을 크게 뜨고 먼 곳에서 오고 있는 쓰나미를 봐야 한다.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를 분별하자. 우리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며 영적으로 어떤 준비와 방어를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 두 영화를 다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모두가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느낀 기가 막힌 반전과 현타.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는 것 하나를 깨닫는 순간 희미하고 의심스러웠던 모든 안개가 걷히고 영화의 모든 퍼즐들이 드디어 맞추어진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이 이 영화들과 같다. 나는 “두 가지 사실”을 확인한 순간 전율과 함께 의문과 난제로 쌓여있던 모든 것들이 다 한방에 해결되며 이제서야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 ‘두 가지’를 인정하지 않는 이상 여전히 매트릭스 안에 머물 수 밖에 없다.
 
나에게 깨달음을 준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좌우는 없다’
‘대통령이 누구이건 미국의 어젠다는 하나다’

SPIKA STUDIO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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