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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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최근 우크라이나 입장 관련해서 다소 냉소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 역풍은 의외의 장소에서 찾아왔다.

화재가난 선박에는 독일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차량들이 4000여대 실려있었고 바다에서 모두 불탔다.

피해액만 약 350억 이상.

해당 선박의 국적은 파나마, 해운사는 일본 소속이다.

일본 총리 바뀐 이후 접종률도 떡상하더니 큰손들 말을 잘 듣는 것 같다.

그나저나 반도체 공급 대란에 가격은 또 폭등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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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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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Knight444
3 months ago

참 열일하네요…

Ultra
3 months ago

이것도 자작극이 아닐지? 요즘 해외토픽은 왜 모두 자연현상이 아닌 그것으로 들릴까요? 거기엔 이유가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