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6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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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선수촌에서 제공되는 부대찌게에 고기가 많이 들어있지 않다며 반찬 투정을 하더니

오늘 기사엔 격리 선수단의 식사가 문제가 되었다.

중국은 베이징 올림픽으로 인해 경제적 폭망 뿐만 아니라 국가 이미지 또한 심각하게 실추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격리 호텔에 수용된 선수들이 SNS와 언론을 통해 호텔의 위생상태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음식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운동선수 기초 대사량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양과 질…

이쯤되면 베이징 올림픽은 중국 폭망에 마침표를 찍고 자신들이 망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된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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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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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여윽시.

Ultra
3 months ago

물론 이 이벤트의 담당자들과 실무자들은 윗선에서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것일 테니까, 중국을 밖에서 더 미워하고 그 국가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국제적 반목과 긴장을 증가시키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junhyeong
3 months ago
Reply to  Ultra

너무 모든 것을 그쪽으로 연결시키시려는 건 아닌지ㅎㅎ(시비 아닙니다 울트라님 팬이에요)

Ultra
3 months ago
Reply to  junhyeong

그렇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글로벌 엘리트들의 현재 세계 장악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강합니다. 중국의 실세도 그들의 하수인들로서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을 겁니다. 모택동 시대에 그것을 할 수 있었다면 그들의 파워가 그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지금 그렇게 추리하는 건 전혀 무리가 아니죠.

그리고 저의 팬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