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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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60세 남성이 백신을 맞은 후 백신 접종 증명서를 미접종자들에게 팔아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발각되었다.

그는 증명서를 판매하기 위해 지금까지 무려 90번의 백신을 맞았고 하루에 3번이나 맞은 적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의료 당국 의료정보 시스템이 디지털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복 접종을 학인할 길이 없다고 한다.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걸 보니 앞으로 독일도 의료정보 분야가 빠르게 디지털화 될 것으로 보인다.

명분이 섰으니 변화시키는 건 시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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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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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Won Choi
1 month ago

계획하고 명분 쌓고 실행하고

Last edited 1 month ago by Sung Won Choi
Sussy 🤪
1 month ago

90번 맞고 산 사람이면 선택받은 신체인가 한 방에 죽는 사람들도 있는데

DangDong
1 month ago

아날로그가 좋음

Hani
1 month ago

독일은 노란색 백신여권종이을 들고 다니면서 보여줘요. 참 시대에 뒤떨어졌죠 ㅎㅎ 독일 사람들은 개인정보 보호에 아주 민감했었는데 코로나가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열어준 듯 보여요. 디지털화도 곧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듯 보이네요. 사회주의 나라여서 쇠뇌시키는게 생각보다 잘 되네요.

Ultra
1 month ago
Reply to  Hani

Hani님, 인종이 많다 보니 독일에도 별의별 사람이 다 있군요! 😆

Minkyoung
1 month ago
Reply to  Hani

미국도 수기작성한 파란 종이카드인데요…
그나저나 90번씩이나 맞고도 멀쩡히 살아있는 걸 보니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