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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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60세 남성이 백신을 맞은 후 백신 접종 증명서를 미접종자들에게 팔아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발각되었다.

그는 증명서를 판매하기 위해 지금까지 무려 90번의 백신을 맞았고 하루에 3번이나 맞은 적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의료 당국 의료정보 시스템이 디지털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복 접종을 학인할 길이 없다고 한다.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걸 보니 앞으로 독일도 의료정보 분야가 빠르게 디지털화 될 것으로 보인다.

명분이 섰으니 변화시키는 건 시간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