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일

명찰 롱 copy

브라질 대통령도 보내버리는 구나…

브라질 대통령은 전세계 대통령 중 유일무이하다시피 했던 백신 반대자였다.

그는 브라질에 어린이 접종이 시작될 당시 공개 석상에서 “내 딸은 안 맞히겠다”며 당당히 반대 의사를 밝혔다. 

 

 

자유 잃는 것보다 목숨을 잃는 게 낫다는 그는 UN회의 참석을 앞두고도 백신 접종을 거부해 논란이 되었다.

이렇게 국제적 흐름에 반기를 드는 대통령은 반드시 인신상의 문제가 생긴다.

괴한이 나타나 칼부림을 하기도 하며 갑자기 병이 나거나 온갖 더러운 비리를 명분으로 끌려내려오기도 한다. 

브라질 대통령도 결국…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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