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4일

명찰 롱 copy

급한대로 일단 교육시설 방역패스가 중지라니 법원이 이런 결정을 내려줘서 너무 다행스럽다.

삼권분립이 이렇게 중요하다. 이 일을 기점으로 현 방역 해체의 물꼬가 되길 바라본다.

그런데 정부는 또 비접종자 안전 운운하면서 항고에 들어간다.

 

 

국민을 상대로 항고라니! 그림이 좀 그렇다.

국민을 보호할 정부가 그와는 정 반대로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과 비슷하다.

대통령은 밀어 붙이나 법원이 막고 있는 형국.

과연 항고 하는 정부 측에서는 어떤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를 제시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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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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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d(@rald)
13 days ago

좌우문제가 아니라지만 결정적인 한계? 통합하기 힘듦을 느낌. 빨갱이들은 인간이 덜 된 것들이라, 정치얘기 하지말라면서 뒤로는 이 상황을 이용하려드는 음흉한 것들이 있음. 딥스 성향과 근본적으로 닮은 듯..

acoreacore(@acoreacore)
13 days ago

정치인들과 주요언론 기자들이 연합하여 어린이들을 포함한 전 국민들을 막다른 낭떠러지로 내몰고 있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shinyheen(@shinyheen)
13 days ago

미친나라라는 단어가 절로 …
애들까지 죽이려고

Ultra(@ultra)
13 days ago

선거용 선심성 이벤트가 아닐런지… 요즘 죄명이가 모든 걸 들어줄 것 같이 뻥을 까고 다니죠. 그리고 한국에 진정한 삼권분립이 존재할까요?

Ava Lee(@avalee)
13 days ago

저들이 말하는건 궤변임이 명백한데 결과가 뒤집히면 매수됐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