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9일

명찰 롱 copy

최근 재택 치료와 자가 진단 키트 등의 보급으로

‘출입명부’와 ‘방역패스’의 실효성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존버의 승리라고 보기엔 아직 이르다.

현재 한국에는 백신 1억 5천만 도스가 들어와 있는 상태다.

이 남은 수량을 어찌 처리할지가 관건이다.

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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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3 months ago

얼마전 미국 네덜란드 백신공장 불탄것과 더불어 한국 공장도 불탓네요
물론 남은가 처리는 해야하는데..
굳이 실험용 안햇으면 좋겟네요.

GreenChoi
3 months ago

백신 유효기간이 어느정도 일까요? 이미 들어왔다면.. 그 기간내에 이루어 질텐데요

피오라마레
3 months ago

5천만 잡아도 아직 3회분 더있네..ㅜ

Ultra
3 months ago

이건 액면 그대로 들을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일단 풀어주는 것 같다가 반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걔네들이 하는 일이 모두 그런 식이니까요. ㅎㅎ

Ava Lee
3 months ago

음…끝물에 제약사와 왕창 계약해서 욕먹는걸 감수해서라도 나라빚을 더 늘릴려는 수작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그정도로 끝나면 양호하겠지만요ㅎㅎ 이게 아니라면 “오미크론 얕봤다가 큰 코 다쳤다” 식의 기사를 쏟아내면서 중증환자 늘어난다고 또 공포분위기 형성후 다시 접종분위기 만들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