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5일

명찰 롱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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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적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동물을 정치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인정해야 하고,

공공선을 숙의하는 데 동물을 포함해야 한다.

동물이 민주적 대표권을 누리는 게 중요하다.”

이 주장은 영국에서 처음 나왔고 전세계 정치권에 빠르게 적용되었다.

언제나 모든 것은 그곳으로부터 비롯된다.

대선주자들을 포함하여 여러 정치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한 모습들이 언론에 자주 등장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미지는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된 전략이며 지금은 정치 행보에 큰 영향을 주는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전략이 되었다.

이 반려동물을 이용한 이미지 마케팅에는 1500만 표라는 큰 목적이 걸려있다.

정치인 개인의 동물사랑, 인간미 등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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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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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gongju
3 months ago

정말 ㅋㅋ 동물은 동물이지 휴먼아닌데. 참
유럽은 동물과 사람은 엄격히 구분하는데
한국사람들은 동물이 인간인냥 구분도 못함. 이상함

Last edited 3 months ago by gayagongju
Ultra
3 months ago

조금 있으면 반려동물들 한테도 투표권을 줘야 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지.. ㅋㅋ